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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청이 주민살피미 전체 간담회를 갖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가 11일 동구 주민살피미와 전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올해 적극 활동을 한 우수 주민살피미와 주민살피미가 선정한 우수 공무원 표창장 수여식을 비롯해 한 해 동안 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동구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주민살피미를 격려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밖에 올해 제보 사례 등을 종합해 자체 제작한 ‘2024년 동구 주민살피미 제보 사례집’을 토대로 주민살피미 제도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2010년부터 시작된 주민살피미 제도는 동구만의 역사이자 자랑거리”라며 “특히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주민살피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리며 동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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