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7 07:23:14

청도, 394억 투입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 ‘첫 삽’

김하수 군수 “청도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 기대”
2026년 말 준공 목표, 도시재생 사업 활력 도시 도약

황보문옥 기자 / 1988호입력 : 2024년 12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하수 청도군수와 전종율 청도군의장, 이선희 경북도의원·군의원 등이 청도읍 고수리 구 청도읍사무소 부지에서 청도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사업 기공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행정·복지·문화의 앵커시설 구축을 통한 새로운 중심지를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첫 삽을 떴다.

김하수 군수가 지난 10일 청도읍 고수리 일원에서 '청도 생활혁신센터 및 행복주택 건립사업'기공식을 열고 지역 재생과 발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생활혁신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하주차장, 청도읍사무소, 어울림센터, 가족센터, 영상미디어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요시설로 들어선다.

행복주택은 지상 11층 규모로 36㎡ 11세대, 44㎡ 31세대가 조성 될 예정이다. 청도생활혁신센터와 행복주택은 공사비 394억 원을 투입한다.

청도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사업은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된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96억 원이 투입되는 청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위탁 추진하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생활혁신센터, 청도동네발전소, 추억회상마당, 바르게살기공원 리모델링, 생활가로 환경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행복주택 사업 등이 포함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히,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을 통해 40여년이 지난 청도읍사무소의 건물 노후와 원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청도읍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롭게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생활혁신센터와 행복주택 건립을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정주 인구 증가, 복지 서비스 향상과 함께 활기가 넘치는 청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김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4일 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고령 기업인 매일영농조합법인이지난 23. 운수면사무소를 방문,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10 
노인회 고령지회 성산분회가 지난 23일 면 분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 단체장, 노인 
성주 대가면이 지난 23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면 적십자 봉사회와 함께 산불 예 
성주 가천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버스정류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알고-체험하고-실천하는' 대구교육문화탐방 운영  
계명대, 대구 달서 월성주공 2단지 '희망 꽃 정원' 조성  
영진전문대 파크골프경영과-든든한방병원·든든한의원, 산학협력 ‘맞손’  
대구한의대, 영덕서 ‘찾아가는 뷰티대학’운영 지역상생 실현  
대구보건대 보건전문기술대학원, 간호전문기술석사과정 신규 인가  
대구대 패션디자인학과, 국제 패션 포토그래피 공모전 ‘대상’ 등 대거 수상  
대구 교육청, 109교 대상 ‘대구형 지능형 과학실’ 구축  
영남이공대, 교직원 대상 AI역량인증 Level 2 심화교육  
대구보건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 교육과정 단일화 및 표준화 워크숍  
경산동의한방촌, 청도여성대학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 ‘성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