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0:43:23

청도, 394억 투입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 ‘첫 삽’

김하수 군수 “청도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 기대”
2026년 말 준공 목표, 도시재생 사업 활력 도시 도약

황보문옥 기자 / 1988호입력 : 2024년 12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하수 청도군수와 전종율 청도군의장, 이선희 경북도의원·군의원 등이 청도읍 고수리 구 청도읍사무소 부지에서 청도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사업 기공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행정·복지·문화의 앵커시설 구축을 통한 새로운 중심지를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첫 삽을 떴다.

김하수 군수가 지난 10일 청도읍 고수리 일원에서 '청도 생활혁신센터 및 행복주택 건립사업'기공식을 열고 지역 재생과 발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생활혁신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하주차장, 청도읍사무소, 어울림센터, 가족센터, 영상미디어센터 및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요시설로 들어선다.

행복주택은 지상 11층 규모로 36㎡ 11세대, 44㎡ 31세대가 조성 될 예정이다. 청도생활혁신센터와 행복주택은 공사비 394억 원을 투입한다.

청도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사업은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된 도시재생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96억 원이 투입되는 청도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위탁 추진하며 오는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생활혁신센터, 청도동네발전소, 추억회상마당, 바르게살기공원 리모델링, 생활가로 환경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행복주택 사업 등이 포함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히, 생활혁신센터·행복주택 건립을 통해 40여년이 지난 청도읍사무소의 건물 노후와 원도심 쇠퇴가 가속화되고 있는 청도읍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롭게 탈바꿈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생활혁신센터와 행복주택 건립을 통해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정주 인구 증가, 복지 서비스 향상과 함께 활기가 넘치는 청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