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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가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최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지난 13일 상주 명주정원에서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관련 10개 시군 15개 마을 주민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해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최종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를 개최한 명주정원은 고향에 돌아온 청년이 폐업으로 십여 년 동안 방치된 숯가마 찜질방을 카페이자 작은 도서관을 겸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은 마을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마을 유·무형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인구 유입 기반 마련 및 지속 가능한 마을 실현을 목적으로 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 마을은 총 15개 소로, 경북도는 주민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을별 사업계획서에 의거 마을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사업 방향성 정립 및 사업 완료 후에도 주민주도 지속 가능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마을 주도의 자생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종성과공유회는 그동안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지속 가능한 마을을 위한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중 고령 예마을 김선옥 팀장과 봉화 양삼마을 김석구 대표 사례발표를 통해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지속 방안을 공유했다.
고령 예마을은 마을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딸기퓨레를 대량 생산하는 제조 설비를 구축, 판매함으로써 마을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농가 부수입원 마련 등 마을 자원을 활용한 소득 창출 모델을 소개했다.
봉화 양삼마을은 2013년 귀촌한 김석구 대표 부부가 청량산 자락에 농촌유학센터를 건립해 폐교 위기의 지역학교를 살리고 마을 활력 증진과 인구 유치에 이바지한 스토리를 발표했다.
구광모 지방시대정책과장은 “소규모마을 활성화 사업 최종성과 공유회는 사업 마무리가 아닌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됐다”며 “마을 자원을 브랜드로 만드는 성공 모델 발굴을 시작으로 도내 전역으로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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