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 이철우 경북지사, 홍준표 대구시장, 지역 국회의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한국철도공사 사장, 이만규 대구시의장, 조현일 경산시장, 류한국 서구청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경선 광역철 개통식이 서대구역에서 열렸다. 이로써 대구·경북지역 교통체계에 신기원이 마련됐다.<경북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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