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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연말을 맞이해 사랑의연탄나눔운동과 협력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한 제공 |
| 서한 '이다음봉사단'이 지난 14일 연말을 맞이해 사랑의연탄나눔운동과 협력해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과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로 지역민에게 연탄 1800장을 기증하며, 겨울철 한파를 대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겨울은 예년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하겠지만 12월과 1월 동안 기온 변동이 클 것으로 예고됐다.
특히, 갑작스런 한파와 기온 급락이 우려된 가운데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지역의 에너지 빈곤층을 돕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됐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한 이다음봉사단의 26번째 공식 활동으로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두 팀으로 나눠 18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김병준 서한 전무는 “차가운 겨울 지역 주민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지난 2014년 출범 이후 사랑의 밥차, 김장 봉사, 빵 나눔 봉사, 수해 복구 봉사, 환경미화 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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