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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3일 개최된 상주 사회복지대회.<상주시 제공> |
| 상주시 사회복지대회가 지난 13일 열렸다.
이 날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보장 공무원, 일반시민 등 150여 명이 모여, AI 초기상담, AI 고독사 안심서비스 등 복지 분야에도 AI인공지능기술 대한 특강으로 ‘AI야 놀자’는 주제로 전승훈 대표가 특강했다.
이어 유공자 표창에서 시장상은 희망실버타운 김수정 등 3명, 국회의원상에 시청 사회복지과 정재욱, 시의장상에 정혜요양원 이춘자 등 6개상 15명이 수상했다.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상주시민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써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지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열려왔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온 사회복지종사자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존심애물 복지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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