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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홍 부지사가 문경 거점 소독시설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했다.<경북도 제공> |
|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가 민생 살리기 일환으로 재난성 가축질병 방지를 위해 지난 14일 상주에 이어 16일에도 문경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상황을 지도·점검했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축산 관련 차량이 농장에 진입하기 전 소독이 철저히 하는지를 살펴보고, 계속되는 한파에 방역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와 방역 관련자를 격려하며 빈틈없는 방역을 당부했다.
이번 겨울철(2024~2025시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10월 9일 전북 군산 만경강 야생조류에서 처음으로 검출된 이후, 농장 발생은 10월 29일 강원 동해 산란계 농장에서 처음 발생했다.
현재 경북도는 야생조류 검출은 없었지만 11일 영천 산란 종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일시 이동 중지, 예찰·소독 강화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는“도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의 철저한 차량 소독과 가금농가의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로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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