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0:54:48

생보가입자,보험금 54만원 받았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생명보험 가입자들이 100만원의 보험료를 냈다면 평균 53만8000원을 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생명보험협회가 공개한 25개 생보사의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누적 보험금 지급률에 따르면 개인 보험금 지급률은 53.8%로 집계됐다. 보험금 지급률이란 수입보험료를 지급보험금으로 나눈 값이다. 보험사가 생명보험 가입 고객에게 얼마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했느냐를 보여주는 지표다. 가장 낮은 보험금 지급률을 기록한 곳은 교보라이프플레닛으로 나타났다. 라이플레닛의 지급률은 6.7%에 불과했다. 라이플레닛 관계자는 "2013년 12월 출범해 아직 보험료를 수령한 가입고객이 많아 지급률이 낮다"며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보험료 지급률도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인 보험금 지급률이 평균보다 낮은 곳은 ▲에이스생명 25.3% ▲동양생명 27.2% ▲푸르덴셜생명 28.8% ▲IBK연금 29.5% ▲하나생명 31.5% ▲현대라이프생명 34.0% ▲라이나생명 40.4% ▲PCA생명 41.1% ▲신한생명 44.1% ▲흥국생명 44.1% ▲KDB생명 45.6% ▲한화생명 52.1% 등으로 나타났다. 개인에게 보험금을 가장 많이 준 보험사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으로 지급률이 177.5%인 것으로 집계됐다. 알리안츠생명도 100만원을 받아 141만1000원의 보험금을 줬다. 이는 변액보험 등 특별계정 상품이 수입보험료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보험사는 특별계정상품을 중심으로 영업하는 보험사로 꼽힌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수입보험료에 변액보험 같은 특별계정 상품은 포함되지 않는다"며 "분모는 반면 변액보험으로 지출된 지급보험료는 분자에 포함되면서 지급률이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보험사에 이어 지급률이 높은 곳은 ▲DGB생명 77.4% ▲동부생명 69.5% ▲NH농협생명 64.0% ▲교보생명 62.7% ▲삼성생명 61.7% ▲KB생명 ▲60.7% 미래에셋생명 60.4% ▲AIA생명 55.7% ▲ING생명 54.6%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단체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107.9%에 달했다. 동부생명이 348.1%로 가장 높았고, 현대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도 200%대를 기록했다.흥국생명과 교보생명, 한화생명, 삼성생명도 100%가 넘는 단체 보험금 지급률을 보였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사업주, 즉 회사 등에서 단체로 가입하기 때문에 가입 조건을 덜 까다롭게 따지고 할인도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체와 개인을 합친 올해 5월까지 누적 보험금 지급률은 54.3%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바르게살기운동봉화협의회가 지난 5일, 석포 갈곡길 51-31번지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 봉 
상주 계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희망동행 의료비 지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게층 1가구를 
안동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행사’ 
안동 용상의용소방대가 지난 8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 
문경 ESG 애쓰지 봉사단(단장 김한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