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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가입자들이 100만원의 보험료를 냈다면 평균 53만8000원을 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생명보험협회가 공개한 25개 생보사의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누적 보험금 지급률에 따르면 개인 보험금 지급률은 53.8%로 집계됐다. 보험금 지급률이란 수입보험료를 지급보험금으로 나눈 값이다. 보험사가 생명보험 가입 고객에게 얼마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했느냐를 보여주는 지표다. 가장 낮은 보험금 지급률을 기록한 곳은 교보라이프플레닛으로 나타났다. 라이플레닛의 지급률은 6.7%에 불과했다. 라이플레닛 관계자는 "2013년 12월 출범해 아직 보험료를 수령한 가입고객이 많아 지급률이 낮다"며 "회사가 성장하는 만큼 보험료 지급률도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인 보험금 지급률이 평균보다 낮은 곳은 ▲에이스생명 25.3% ▲동양생명 27.2% ▲푸르덴셜생명 28.8% ▲IBK연금 29.5% ▲하나생명 31.5% ▲현대라이프생명 34.0% ▲라이나생명 40.4% ▲PCA생명 41.1% ▲신한생명 44.1% ▲흥국생명 44.1% ▲KDB생명 45.6% ▲한화생명 52.1% 등으로 나타났다. 개인에게 보험금을 가장 많이 준 보험사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으로 지급률이 177.5%인 것으로 집계됐다. 알리안츠생명도 100만원을 받아 141만1000원의 보험금을 줬다. 이는 변액보험 등 특별계정 상품이 수입보험료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다. 두 보험사는 특별계정상품을 중심으로 영업하는 보험사로 꼽힌다. 알리안츠생명 관계자는 "수입보험료에 변액보험 같은 특별계정 상품은 포함되지 않는다"며 "분모는 반면 변액보험으로 지출된 지급보험료는 분자에 포함되면서 지급률이 높게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 보험사에 이어 지급률이 높은 곳은 ▲DGB생명 77.4% ▲동부생명 69.5% ▲NH농협생명 64.0% ▲교보생명 62.7% ▲삼성생명 61.7% ▲KB생명 ▲60.7% 미래에셋생명 60.4% ▲AIA생명 55.7% ▲ING생명 54.6% 등으로 조사됐다. 반면 단체에 대한 보험금 지급률은 107.9%에 달했다. 동부생명이 348.1%로 가장 높았고, 현대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도 200%대를 기록했다.흥국생명과 교보생명, 한화생명, 삼성생명도 100%가 넘는 단체 보험금 지급률을 보였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사업주, 즉 회사 등에서 단체로 가입하기 때문에 가입 조건을 덜 까다롭게 따지고 할인도 해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체와 개인을 합친 올해 5월까지 누적 보험금 지급률은 54.3%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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