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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이 AI기반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보건소가 AI기반 어르신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평가는 해당 사업을 수행한 대구시 9개 구·군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최우수 기관 1곳, 우수기관 2곳이 수상했다.
서구보건소는 관절염, 근력 강화, 고립 해소 등 관련 18개의 건강클럽을 구성해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심리적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을 통한 함께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고 장애인 대상 시범적 AI 사업을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은 “노인 건강 요구에 맞춘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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