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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한의약진흥원 서울분원에서 '한의약 임상정보 빅데이터 지원센터 구축 사업' 2024년도 성과보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의약진흥원 제공 |
| 한국한의약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신제수) 임상정보빅데이터추진단(단장 서병관)이 지난 19일 서울분원에서 '한의약 임상정보 빅데이터 지원센터 구축 사업' 2024년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에는 보건복지부를 비롯해 한의약계, 보건의료 산업계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해 2024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 및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의약 임상정보 빅데이터 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한의약 진료 안전성과 유효성 제고를 위한 '한의약 임상정보 빅데이터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CPG)과 실제 임상 현장을 반영한 진료정보 교류시스템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임상정보빅데이터추진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개발한 CPG를 기반으로 만든 진료정보 입력도구인 '한의약 표준 EMR 프레임워크'를 개발, 고도화하고 △한의약 표준 EMR 프레임워크를 한의 의료기관에 적용, 확산을 통해 임상정보 데이터 수집과 CPG 기반 연구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한의약 시술·처방, 의료기기 정보의 계층구조와 코드 분류 체계를 제시한 '한의약 표준 임상정보 코드북'을 개발했으며, △국제표준 용어체계인 SNOMED CT와 한의약 임상진료 용어의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신제수 원장 직무대행은 “한의약 임상정보 빅데이터 구축은 한의약의 과학화와 표준화를 위한 핵심 과제이며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정영훈 한의약정책관은 “과거 의가들이 남긴 개별 의안이 오늘날 한의약의 임상진료 데이터로 모인 것처럼, EMR에 축적되는 환자 데이터가 앞으로 우리 한의약 빅데이터의 핵심이 되어 한의약 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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