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5 00:29:54

사공정규 동국대 교수, 대구 이순신학교 제1기 원우회 초대회장 취임


황보문옥 기자 / 1995호입력 : 2024년 12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이순신학교가 제1기 원우회 출범식 및 사공정규 초대회장 취임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이순신학교 제1기 원우회 제공
대구 이순신학교가 지난 17일 제1기 원우회 출범식 및 사공정규 초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대구이순신학교 제1기는 서울여해재단(이사장 윤동한)이 대경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구이순신학교를 열어 배출된 첫 수료생들이다.

만장일치로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사공정규 회장은 “이순신 정신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시대를 관통하는 정신이다”며, “우리는 이순신 정신을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는 작은 이순신이 돼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더하며 봉화의 횃불을 들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밝혔다.

사공정규 초대회장은 현재 ▲동국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과장·교수 ▲동국대 심신의학연구소장 ▲대한민국힐링문화진흥원 이사장 ▲한국생명연대 공동대표 ▲대통령자문기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교육부 위(Wee)닥터 자문의 대표 ▲법무부 교정위원 ▲농촌진흥청 치유농업자문위원 ▲경북 미래교육위원회 ‘따뜻함을더하는학교소위원회’ 위원장 ▲대구 교육청 미래교육정책자문위원 ▲영남대 총동창회 부회장·미디어위원장·운영위원 ▲영남대 의대 동창회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울여해재단 윤동한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경북에서 이순신 정신이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사회 분열을 막고 국민 통합을 이루는 중요한 가치는 바로 이순신 정신에 있다. 대구경북에서 작은 이순신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도록 2025년에도 대구이순신학교를 계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부회장에 강정훈 ㈜티케이물류 대표, 권민성 ㈜남북산전/이앤에프 대표이사, 최현애 ㈜동트는 빌드 대표이사, 감사에 한상욱 삼성화재 유정대리점 대표, 사무국장에 이정철 ㈜넘버원스포츠 대표, 재무국장에 예영숙 삼성생명보험(주) 명예본부장이 선임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