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일교회가 대구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서구 제공 |
| 지난 20일 대일교회에서 서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과 오세경 담임목사 및 장로들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세경 담임목사는 “기탁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대일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매년 적지않은 성금을 보내주고,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준 대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준 소중한 성금은 서구의 어려운 주민을 위한 사업에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적립돼 2025년 서구청 후원 사업인 '행복서구 희망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