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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은청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달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12월 동행축제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혜경 달서지역자활센터 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중기청 제공 |
|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23일 달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기부금 57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경중기청이 동행축제를 맞아 ‘대구·경북 소상공인 특별판매전’을 통해 조성됐다.
이날 판매전에 참여한 소상공인은 자사 제품을 기부하고 시민은 기부 물품 자선 경매에 참가하거나 나만의 인형 꾸미기, 캡슐 장난감 뽑기 등 유료 체험 참가를 통해 기부에 동참했다.
12월 동행축제 온기나눔 행사는 31명 소상공인이 103개 제품을 기부하고 430여 명 시민이 현장참여를 통해 570여만 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또 달서 지역자활센터에 전해진 기부금은 취약 계층이 일할 기회를 제공받고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이은청 대경중기청장은 “기부 행사에 참여해 준 소상공인과 시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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