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강영석 시장, 김진수 경찰서장, 박은옥 교육장, 김진욱 소방서장 등 10명 위촉직 위원이 참석했다.
정기회의는 시의 치안 및 질서유지, 생활 안전 등과 관련한 기관과 단체 홍보 및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아이 안심 귀가차량 운행 지원사업, 2024년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주요범죄 현황, 112신고 처리 현황 및 추진성과 등 현재의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내 범죄 예방, 교통 및 화재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자는 데 뜻을 함께 모았다.
강영석 시장은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관·경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상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