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윤희란 경산부시장이 겨울철 발주공사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겨울철 발주공사 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23일 주요 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건설현장은 떨어짐 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콘크리트의 굳는 속도가 늦어져 거푸집·동바리 붕괴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또한 갈탄·숯탄 사용으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 및 질식 사고도 주요 위험요인으로 꼽힌다.
이번 점검은 관련 부서와 현장 관계자들이 점검반을 구성해 겨울철 건설현장 주요 위험요인인 붕괴, 화재, 중독·질식 사고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물·장소'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장을 점검한 윤희란 부시장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취약한 건설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보건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