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전력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
| 한국전력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이 지난 28일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봉사단은 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준비한 연탄 3000장을 지역 의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10가구에 배달했다. 또 배달에는 총 3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일에 힘을 보탰다.
한전 대구본부 사회봉사단은 무더위와 추위로 더욱 힘든 일상을 보낼 수밖에 없는 에너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지자체 등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