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사에 앞서,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대해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존경하는 250만 대구시민 여러분! 나라가 혼란스럽습니다. 그러나 대구시정은 흔들림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 대구가 다시 우뚝 일어서기 위해 대구굴기를 기치로 내걸고 대구혁신에 총력을 다해 왔습니다.
시정 전 분야에 걸쳐 100가지의 혁신을 단행하고 여기에 대경통합을 더해 대구혁신 100+1의 틀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중 63개 과제는 이미 완료했고 나머지 과제들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비록,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250만 대구시민과 힘을 합쳐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겠습니다.
대구 산업구조는 5대 미래 신산업 중심으로 개편해 낙후된 지역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맑은물 하이웨이를 통해 먹는 물 문제를 해결하고, 금호강 르네상스, 신천 푸른숲 조성으로 글로벌 수변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2024년은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자세로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기 위해 거침없이 달려왔습니다. 올 2025년은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각오로 대구혁신 100+1과제들을 완결지어 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