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오른쪽 다섯 번째부터 영진사이버대 조방제 총장이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과 외국인 유학생 취업 지원,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 제공 |
| 영진사이버대가 대구한의대와 외국인 유학생 학업 지속 및 취업 지원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이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전문성을 키우고 나아가 성공적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진사이버대를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대구한의대로 원활히 편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업 및 생활 지원을 강화하며 국내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력 내용은 ▲외국인 유학생 편·입학 지원체계 강화 ▲학업 및 생활 안정화 지원 프로그램 제공 ▲국내 취업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두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편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과 학습 지원 시스템을 마련한다.
또 대구지역에서 안정적인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취업을 위한 실질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영진사이버대 조방제 총장은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에게 최상의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