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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DHU 우즈베키스탄 글로컬봉사단 발대식'에서 봉사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가 지난 8일 대학 본관 대회의실에서 재학생 15명과 유학생 3명, 교직원 등 21명으로 구성된 'DHU 우즈베키스탄 글로컬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오는 13~20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부하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한의대 기린봉사단이 주관해 진행하는 이번 해외 봉사는 현지 유아, 청소년, 노인을 대상으로 썬캐쳐 만들기, 배지 만들기, 재활 필라테스 등을 주제로 한 전공체험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타슈켄트 시내 환경정화 및 플로깅, 한국문화교류, 교육봉사, 미니올림픽, 단체공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해외봉사활동은 학생이 직접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다양한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즈베키스탄 청소년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현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과 교류하며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함으로써 글로벌 시민으로의 책임감을 갖춰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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