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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청 전경 |
| 대구 달성군이 이달 31일까지 '달성 4050+ 경력형 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달성 4050+ 경력형 일자리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에게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직무경력과 역량을 갖췄으나 취업 기회가 부족한 신중년 구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지난해 대구 최초로 달성에서 시행됐으며, ㈔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협력해 추진 중에 있다.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말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대상은 공고일(2025년 1월2일) 기준 달성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기업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참여기업 범위를 확대해 제조업뿐 아니라 일부 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사업장도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될 시, 근로자 채용 3개월 경과 후부터 기업에는 최대 6개월간 월 70만 원씩, 근로자에게는 최대 2회 분기별 90만 원씩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대비 40만 원 인상된 기업지원금을 지급해 신중년 경력직 채용에 따르는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최재훈 군수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관내 기업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기업의 고용부담을 완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중장년 구직자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찾고 새로운 경력을 쌓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와 ㈔대경고용복지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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