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환경오염행위 민원대응 사전점검을 1월중 1주간 실시한다.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호하고 민원 재발 방지 및 주민 소통·신뢰 회복을 위한 이번 점검은 지난해 민원이 다량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만련된 점검이다.
이들 점검반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요구사항에 대한 처리현황 확인, 적법 운영 여부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컨설팅한 후 사업장 자체 자율점검 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또 점검 및 환경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환경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하게 다룬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시민의 건강한 생활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민원이 다량 발생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것”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