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상주지청이 지난 2024년 12월 18일 동거하던 피해자를 살해하기 위해 칼을 소지한 채 피해자의 부모집을 찾아간 뒤 피해자의부친을 칼로 찔러 살해하고, 모친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고인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살인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피고인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분석하고 통화녹음 파일을 확보하는 등 보완 수사를 통해 피고인이 12월 17일 피해자를 소주병으로 때린 후 피해자가 경찰에 피해 사실을 진술해 특수상해죄로 수사를 받게 되자, 이에 보복하기 위해 피해자와 그 부모를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운 다음 범행을 실행한 사실을 규명한 후 형법상 살인죄의 가중처벌을 적용했다. 한편 검찰은 신속히 피해자 지원절차를 진행해 피해자 치료 및 장례비를 지급, 유족에 대한 심리치료도 지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