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8 21:47:10

의성, 2025년도 하수처리구역 확대 시행


장재석 기자 / 2010호입력 : 2025년 01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의성군이 하천의 수질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2025년 하수처리구역 확대 등 하수도 관련 사업을 국비 포함 143억 원을 확보해 시행한다.

하수처리구역 확대는 공공하수도 미보급으로 환경 서비스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에 대해 소규모하수처리장과 공공하수관로를 설치해 처리구역을 확대하고 하수도 보급율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의성은 타 지자체에 비해 넓은 면적과 분산돼 있는 마을들로 인해 상대적으로 공공하수도 보급율이 낮아(경북84.9%, 의성54%) 지속적 예산 투자를 통해 처리구역을 확대해 더욱 많은 주민에게 공공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추진중인 금성 하수관로정비사업은 한국환경공단 위탁해 추진중이며 2025년 6월 준공계획으로 가음 장리·가산리, 금성 학미리·구련리·초전리·청로리로 처리구역을 확대했다.

안평 박곡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은 2024년 6월 착공해 170톤/일의 하수처리장과 박곡리·기도리·괴산리·창길리·마전리에 하수관로를 설치하고 있으며, 신평교안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도 70톤/일의 하수처리장과 교안 1,2,3,4리, 청운리에 하수도를 공급할 계획이다.

설계중인 다인삼분농어촌마을하수도정비사업은 2024년 신규사업에 반영됐으며 설계가 마무리되는 올 하반기에 발주할 계획이다.

또한, 의성읍 외곽 및 면 단위 경계에 위치해 미보급되었던 의성읍 치선리·팔성리·원당리 및 봉양면 길천리·문흥리·분토리도 의성 3단계 하수관로정비사업에 반영해 설계중이며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처럼 공공하수도 보급과 처리구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2026년에는 하수도 보급율이 54%에서 59%까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군수는 “하수처리구역 확대는 군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더 많은 군민에게 하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수처리구역에 반영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도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미처리 구역이 최소화 되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23일까지 울산 일원에서 ‘2026년 울진군 지역사회 
구미 주왕산삼계탕 조중래 대표가 지난 27일 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삼계탕 120 
영덕 지품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4일 반찬 지원사업을 펼쳤다.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지난 26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배수로 정 
고령 내곡초 총동창회가 지난 26일 가얏고 정원에서 개최된 ‘제28회 내곡초등학교총동문회 
대학/교육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청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손 씻기 위생교육  
영남이공대, 영남대 의대 IPE성과보고회서 협력교육 성과 공유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청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손 씻기 위생교육  
영남이공대, 영남대 의대 IPE성과보고회서 협력교육 성과 공유  
호산대, 제7기 대학 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청도 남성현초,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  
계명대 미술대학, 우즈베키스탄 국제예술페스티벌 성료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아이러브핏㈜과 산학협력 업무협약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