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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오른쪽 다섯번째)이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 세외수입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수성구는 지방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세외수입 관리 노력을 평가하는 정성평가 두 부문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방 세외수입운영실적 분석 진단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성과를 정량적·정성적으로 분석해 평가하는 제도며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수성구의 자주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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