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효광·임기진 도의원이 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청송노인복지센터’와 ‘태양의 집’을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경북도의회 제공> |
| 설을 맞아 신효광 의원(국힘, 청송)과 임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의회사무처 직원과 함께 15일 청송 지역 ‘청송노인복지센터’와 ‘태양의 집’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고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두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신효광 의원은 “복지 현장에서 애쓰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며, 지역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임기진 의원은 “을사년 새해에도 지역내 어르신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시스템이 지금 보다 더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