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오는 20일~24일까지 관내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건설기계사업자(대여·정비·매매·해체재활용)의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건설기계사업장 5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내용은 대여사업자 주기장 보유 시설 확인 점검, 정비사업자 정비기술자 확보 여부와 정비시설 보유 및 기준 적합 여부, 매매사업자 사무실 소유·사용권 증명서 점검 및 하자보증금 예치증서 확인, 해체재활용사업자 폐기 장비 확보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에 대해선 위법행위 적발 시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행정지도,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하는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건설기계사업의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사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