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보건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참여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관계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 대구보건대(총장 남성희) Hi-FiVE HiVE센터가 지난 14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참여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1유형)의 지역사회 공헌과제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민의 평생학습 참여 사례를 발굴·공유해 평생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미애 대구 북구 교육청소년과장, 장준영 대구보건대 Hi-FiVE HiVE센터장, 우성진 대구과학대 평생직업교육사업단장, 박성철 영진전문대 지역인재양성사업지원팀장을 비롯해 수상자와 가족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2024년 한 해 동안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총 55편의 수기가 접수됐다. 이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15명 등 29편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하점순(59·여)씨는 일반분야 직업교육 프로그램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취득과정'에 참여하며,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라는 제목의 수기를 제출했다. 하 씨는 수기에서 치매를 걱정하는 어머니를 위해 치매 예방 지식을 배우게 된 계기와, 과정에서 얻은 배움과 실천 경험을 공유했다.
장준영 Hi-FiVE HiVE센터장(안경광학과 교수)은 “대학과 대구 북구청, 대구과학대 그리고 영진전문대가 컨소시엄을 구축해 지역민에게 양질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오늘과 같은 뜻깊은 시상식을 마련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 삶의 질 향상과 시민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