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사진>이 오는 20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16일 “미국 대통령 취임위원회의 초청을 받은 홍 시장이 취임식과 취임 퍼레이드, 대통령 만찬, 'Make America Great Again 승리 집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앞서 홍 시장은 지난 7일 서울에서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캠프 선대본부장이던 폴 매너포트와 비공개 회동을 갖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한·미 관계와 북핵 문제, 일본·중국 등 동북아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홍 시장은 남북 핵균형론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독자적 핵무장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미간 첨단산업을 바탕으로 어느 한 나라의 일방적인 이익이 아닌 호혜적 경제동맹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홍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과 주미대사 오찬, 미주한인회 초청 간담회 등을 가진 후 오는 오는 23일 귀국 할 예정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