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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 미팅 데이 참가자들이 화이팅 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20일 포스코 국제관에서 원자력 및 수소 기업육성 방향을 모색하고, 도내 기업 당면 현안 과제와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원자력·수소 산업 육성 미팅 데이’를 개최했다.
미팅 데이에서는 원자력 및 수소 앵커기업인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25개 도내 외 기업이 한 자리에 모여 원전과 수소산업의 육성 건의와 더불어 다양한 현안 사항 및 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주요 안건은 소규모 기업의 원자력·수소 관련 기술 인증 및 규제 해소 등에 대한 맞춤형 지원, 앵커기업과 협업 및 정보 교류, 원자력·수소 분야 테스트베드 지원 희망 등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제시되고 논의됐다.
이어,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의 2025년 사업 분야별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지원사업 참여 안내, 접근성 완화 및 협업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경북도가 그동안 원전 기술 확보와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도내 원전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및 원전산업 선도기업 육성 사업 방향을 안내하고 2025년 원전 분야 기업 발굴 및 지원 등으로 기술혁신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2024년에는 원전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22억 지원을 통하여 개발품 납품·시제품 제작·각종 인증획득의 기술개발 12건과 특허 출원 관련 판로개척 1건 등의 성과를 이뤘다.
아울러, 수소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 해 온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 지원으로 산업부 수소 전문기업으로 지정된 ㈜햅스와 ㈜이너센서 사례를 소개하고 경북도의 수소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미래 원전 및 수소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기술 사업화 지원으로 관련 기업들의 혁신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후속 조치와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원전 및 수소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며 “기업이 직면한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경북도의 원전 및 수소 산업생태계를 육성하고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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