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20일 자동차세 체납액 감소를 위해 자동차세 2회 이상, 2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사전 예고문을 발송한다.
사전 예고문 발송 대상은 1만 6859대 차량이며, 해당 차량의 총 체납액은 40억 6900만 원에 달한다.
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에 따라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함으로써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납세자가 자진 납부하도록 유도하는 행정제재다. 시는 사전 예고문을 통해 납세자에게 체납 사실을 알리고 납부를 독려해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번호판 영치로 인한 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1월 중 사전 예고 과정을 거친 후, 2월부터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끝까지 징수할 방침이다.
다만,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저소득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부담을 완화 할 계획이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