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를 위해 공사・자재대금 348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
㈜서한은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가,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에 따른 금융비용 상승 등으로 건설경기 부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거래대금 조기 지급이 협력사들의 명절 상여금, 급여, 원자재 대금 등 현금 유동성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기 집행에 따라 협력 업체들은 하도급 대금 348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금 받았다. 이번 조기 집행으로 혜택을 받은 협력사는 모두 122개 사로 평균 12일 가량 대금을 조기 지급 받아 대목 자금운용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
㈜서한 김병준 전무이사는 "이번 공사대금 조기지급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건설 경기 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도 어려운 건설경기가 예상되지만 ㈜서한 협력업체의 어려움을 살피고 협력를 소홀히 하지 않겠다"라고 말햇다.
한편 서한은 협력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기술지원과 현장 지도 등 노력을 해왔으며,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업자간 상호협력 평가에서 95점 이상을 획득, 상호협력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