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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홍 경북 행정부지사가 문경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경북도 제공> |
|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22일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경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문경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했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직원과 경북문화재단 직원, 경북 예총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과 지역 상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했다.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2011년 개원한 문경 시립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직원을 격려한 후 시설을 둘러보고 어린이들에게 간식을 주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이번 장보기 행사와 아동보육시설 방문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도민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 전통시장은 1930년대 개설돼 9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지역 대표 전통시장으로, 직원은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설맞이 상품을 구매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황보문옥·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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