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보건소가 금연을 결심한 지역민의 금연 성공을 위해 금연 클리닉 운영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이번 금연클리닉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야간금연클리닉 운영, 상담사 역량강화로 상담서비스 질 향상, 금연교육,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 지급 등 체계적 금연 지원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한 경우 인센티브(상주화폐 5만원)도 증정한다.
한편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시 관내 시민의 흡연율은 2021년 17.9%, ‘22년 18.3%, ‘23년 19.8%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최근 3년간 상주시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자(‘22년 458명, ‘23년 488명, ‘24년 535명)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지역민이 금연 결심을 성공적인 결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며, 금연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간접흡연 폐해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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