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향교 정알례 단배례 모습.<상주향교 제공> |
| 상주향교 대성전에서 5일 정알례를 가졌다.
정알례(正謁禮)는 정초(正初)에 성현에게 세배를 올리는 예(禮)로 조재석 사회교육원장의 집례로, 헌관에는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가 알자에는 김홍희 장의, 봉향 봉로에는 김재형, 손석한 장의가 각각 맡았다.
이어, 지난해 상주향교가 추진했던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을사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회가 있었다.
주요 내용은 고유례부터 석전ˑ헌다ˑ관ˑ계수ˑ호지ˑ세책ˑ전통혼례와 전통민속체험학교 운영, 청소년과거재현행사, 기로연과 사회교육원생의 학예발표회, 순수 유림주도의 8‧15 광복절 기념행사, 차향이 넘치는 행단(杏壇)음악회이다.
또 장의 합동연수교육과 공모사업인 성균관의 유교아카데미와 문화관광 프로그램,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 중 1박 2일의 숙박형 마이향교 선비체험과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하브루타식 강좌로 이어졌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