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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올해 친환경차 4204대 보급 ‘승용 최대 830만 원 지원’
전기차 3477대, 이륜차 694대, 수소차 33대 승용 830만, 화물 1360만, 수소 3250만 원 신청일 기준 최소 30일 이상 연속 대구 거주 개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
황보문옥
기자 / 2021호 입력 : 20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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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올 한 해 친환경차 총 4204대를 보급한다. 신청서 접수는 6일 오전 9시부터 시행된다.
올해 친환경차 민간 보급은 총 4204대로 △전기차 3477대 △이륜차 694대 △수소차 33대며,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택시, 노후 경유차, 어린이 통학차량 등을 전기차로 전환 시 보조금을 우선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국·시비를 포함해 전기승용차 최대 830만 원, 전기소형화물차 최대 1360만 원, 전기중형버스 최대 6000만 원으로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수소승용차는 3250만 원으로 정액 지원되나, 전기승용차 고가 차량(8500만 원 이상)에 대해서는 보조금 지원이 제한된다.
또 환경부 보조금 지침 개편으로 전년비 올해 달라진 점은 △청년 누구든(기존은 차상위 이하) 생애 최초 자동차를 전기승용차로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혜택의 폭을 넓혔으며 △전기화물차를 구매하는 농업인의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친환경차 세제지원을 위해 개별소비세는 차량가액의 5%, 교육세는 개별소비세의 30%, 취득세는 차량가액의 7%까지, 도시철도공채는 250만 원까지 면제된다.
그 외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고속도로 통행료 40% 감면, 대구시 유료도로(범안로, 앞산터널로) 통행료 감면,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60% 감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되고 있다.
친환경차 보급사업 관련 상세 내용은 대구시 누리집(홈페이지) 및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 친환경차 보급은 대기환경 개선과 친환경 도시 실현을 위해 지난 2011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6년부터 민간까지 보급을 확대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친환경차를 총 4만 7290대 보급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대구에 등록된 자동차 중 전기차는 3.29%(전국 평균 3.14%)를 차지하고 있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차 보급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친환경차 보급이 미래 모빌리티 관련 산업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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