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1 11:36:18

대경 경자청, 주한 우즈베키스탄대사와 협력방안 논의

경제자유구역 효율적 경영방안과 협력안 논의
황보문옥 기자 / 2022호입력 : 2025년 02월 0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오른쪽부터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대경경자청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대경경자청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등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병삼, 이하 대경경자청)이 지난 6일 대경경자청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Alisher ABDUSALOMOV)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를 접견하고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를 비롯해 문화교육보건사회 총괄부서장, 참사관 등이 참석했으며, 대경경자청에서는 김병삼 청장과 이은아 혁신성장본부장이 대표로 접견했다. 행사는 홍보영상 시청, 협력방안 논의, 기념품 증정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환담에서는 지난해 11월 대경경자청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 파견한 무역사절단의 후속 추진현황과 우즈베키스탄에서도 운영 중인 경제자유구역의 효율적인 경영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또 대경경자청은 지난 2024년 11월, 경자구역 내 입주기업(릴리커버 외 5개사)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우즈베키스탄에 파견해 29건의 상담실적(상담액 448만 달러 상당)을 거두었고, 부하라주는 2022년 8월 대구시와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한 바 있다.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는 지난해 10월 임명됐으며,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주한우즈베키스탄 무역경제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지로 지난 1991년 구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풍부한 원유와 천연가스를 바탕으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왔다. 우리나라는 자동차 부품과 섬유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 내 높은 경쟁력과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법인 형태로 진출한 기업은 약 100개사에 이른다.

김병삼 청장은 “중앙아시아의 중심국인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무역사절단 후속 추진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지속 관리와 필요한 조치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대학/교육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대학/교육
경산동의한방촌, 경남정보대 학생 대상 한방웰니스 체험교육  
어버이날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  
계명문화대, ‘찾아가는 영양체험관’ 4년 연속 운영  
DGIST, 저온에도 작동하는 고전압-난연성 고분자 고체 전해질 개발  
대구보건대,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 합격자 4명 배출  
영남이공대, ‘2026 온세미컨덕터코리아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어르신 찾아 헤어커트 봉사  
대구한의대, ‘선비의 치유: 선비한의원·선비한약방’ 운영  
국립경국대-태국 파야오대, 글로벌 지역혁신 협력 MOU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어린이날 공연’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