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을 선발한다.
유연하고 창의적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적극행정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해 7월~12월까지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ˑ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업무를 처리해 성과를 창출하거나 노력한 자, 이외 적극적 업무 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자 등이다.
또 팀원 간 협업을 통한 적극 업무 처리로 성과를 창출한 팀을 장려하기 위한 적극행정 우수팀도 선발한다.
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발이 되도록 오는 20일까지 추천을 받는다. 시민추천은 시 홈페이지 ‘적극행정 국민추천’코너로 할 수 있으며 연중 누구나 적극행정 공무원 및 사례에 대한 추천이 가능하다.
단 공무원의 단순 친절 행위 및 추상적인 성과·노력에 대한 추천은 할 수 없다.
이후 추천자는 공적내용 검증 및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심사와 객관적 검증을 위한 1·2차 심사를 거쳐 후보자를 결정, 3차 심사에서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에 대해 결정하며,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정례조회 시 상장·시상금을 함께 수여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상주의 더 나은 미래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전문성을 가지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이런 노력에 걸 맞는 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며“앞으로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