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지난해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상주시가 시·군도 분야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매년 2회(춘·추계) 도로 정비 기간을 두고 전국 도로 시설을 점검하며, 춘계는 자체 평가, 추계는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합동 평가단의 종합 평가한 후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특히 시는 도로변 풀베기, 차선도색, 불량 노면 재포장, 배수로 관리 등 도로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지해 왔으며, 여름철 집중 호우 등으로 인해 도로 기능이 저하된 구간을 신속하게 보수하고 겨울철 강설 대비를 위해 제설 및 자재 장비를 충분히 확보 등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지난 연말 경북도 주관 시·군도 분야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영석 시장은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
|
화산면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지난 25일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최갑수 위
|
영천시 서부동은 지난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