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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체 조사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7일~오는 3월 4일까지 시 관내에서 경영하는 모든 사업체 1만 5,670개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조사하며, 지난 1994년부터 이어져 이번 32번 째 조사다.
조사내용은 사업장 대표자, 창설연월,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매출액 등 9개 항목 중 사업장 대표자, 창설 년월, 조직형태, 매출액 등 4개는 행정자료로 대체하며 응답자의 응답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아울러, 올해는 무인매장 현황 파악, 제11차 산업분류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전화, 인터넷 및 배포조사도 병행해 진행된다.
이에 앞서 시는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해 지난 달 23일 조사요원 25명을 대상으로 조사 방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 사업체 규모와 종사자 수 등을 파악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는 정책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됨은 물론 오직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안심해도 된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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