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중소기업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2025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10일~오는 28일까지 받고 있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는 원격으로 대기배출 및 방지시설의 운영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하는 측정기기로 이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됨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이를 시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000만 원 예산을 투입해 설치비용의 최대 90%(자부담 10%이상)를 지원하며,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대기환경보전법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의무기한 내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추진해 관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법령 의무사항을 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