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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의회가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가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에서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92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임수환의원, 김상혁의원, 김현주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12일~19일까지는 각 상임위별로 '대구시 북구 구립 도서관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심사와 2025년 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21일~22일까지는 지역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다양한 민생현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24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최수열 북구 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지만 북구의회는 굳센 의지를 가지고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고,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구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올해도 구민과 소통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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