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북구청소년회관 오대응 관장(오른쪽 세 번째)이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 미래인재교육원과 청소년의 진로·진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북구청소년회관이 지난 11일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 미래인재교육원과 청소년의 진로·진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2028년 예정된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발맞춰 각 기관이 보유한 진로·진학 노하우와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진학 관련 정보 제공, 프로그램 홍보 협조,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 교류 등이다.
각 기관은 청소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청소년이 미래를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소년이 진로·진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만큼 부담과 스트레스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