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가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구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가 열리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12일 구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고산농악보존회 주관으로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연날리기, 투호 등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사전에 신청을 받아 진행한 길놀이 체험은 참가한 이들에게는 다른 곳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놀이 참여에 큰 만족감을 줬으며 보는 이들에게도 큰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진도북춤, 상모놀음, 민요 등 무대공연과 당제, 지신밟기와 같은 풍성한 볼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불 예방과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달집태우기 대신 지름이 5m가 넘는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함께 띄우며 한해의 액운을 없애고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모든 구민이 뜻하는 바를 이루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