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 보건소의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 보건소가 찾아가는 행복병원을 운영했다.
지난 13일 김천의료원과 함께 보건소 강당에서 상주·다솜·엘림지역아동센터에서 70명의아동들 대상으로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X-ray 촬영, 진료 및 보건소 구강보건실과 연계한 구강검진 등 다양한 검사가 이뤄졌다.
또 건강검진 대상자에게는 진료 및 검진 결과 안내, 건강관리 교육 등 세심한 사후관리도 했다.
행복병원은 경북도와 상주 보건소 주관으로 김천의료원과 연계해 진단 장비가 갖춘 이동 버스로 의료취약계층 대상으로 이동 건강 검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금숙 질병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소외계층에게 무료 이동 검진을 지속적으로 이어져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