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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전경 |
|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 시즌2’를 선언하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구조 개혁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도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경북형 저출생 대응 전략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7일부터 ‘초등맘 10시 출근제 도입 중소기업 장려금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하며, 지원 규모와 대상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자녀를 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1시간 자율 출퇴근을 도입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건비와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정책의 일환으로 2024년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 도내 33개 기업, 36명 근로자가 참여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에 힘입어 초등생 1~3학년 자녀를 둔 근로자로 한정했던 참여대상을 올해 초등학생 전 학년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를 60명으로 늘리는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저출생 문제는 단순히 출산율 감소라는 현상을 넘어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과제며, 이를 위해 모두의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상생과 회복, 융합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연구기반 지원사업을 추진해 도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일과 양육을 번갈아가며 할 수 있는 돌봄-일자리 매칭인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사업(예천지점)’을 준비하는 등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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