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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와 (주)나노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상주시 제공> |
| 상주시와 (주)나노가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상주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용 디젤촉매 제조공장 증설하기 위한 이번 투자는 총 17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은 4만 9,597㎡이다.
최근 비대면 문화 확산과 AI산업 급성장, 챗GPT와 같은 혁신적 기술들이 대두되면서 데이터센터 시장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사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안정적 전기 공급이 필수적이며, 비상 발전기 중요성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나노는 지난 6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디젤 촉매 공장 기공식과 함께 비상 발전기용 디젤 촉매 생산에 본격 나서 오는 11월 공장이 준공하면 본격적으로 제품 생산에 들어간다.
강영석 시장은 "나노의 투자가 지역 내 청년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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