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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대구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육아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대구시의회 제 |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가 제314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8일, 어린이집과 가정양육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육아 지원기관인 대구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및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와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센터 직원 및 이용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육아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문화복지위원들은 센터 운영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보고 받고, 대구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이번 방문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육아 지원 정책 강화와 센터 운영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창석 위원장은 “육아는 부모만이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으로, 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인 아이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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