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 상하수도과가 상주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김천시 제공> |
| 김천 상하수도과가 지난 19일 상주 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상생 발전을 응원하고자 양 지자체 공무원 28명이 총 280만 원을 상호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는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행사로 기부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기 교류를 통해 상·하수도 사업의 전반적 측면에서 서로 협력을 이어 가고자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참여 인원과 기부금 규모가 확대돼 상생 의지를 더욱 굳건히 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나 전국 농협을 통해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 농·특산물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김천시는 한우 우뚝, 호두먹빵, 자두떡 등 김천 대표 농축산물과 더불어 김천을 직접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직지사 사찰 체험 할인권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상하수도과장은 “3년 연속 상호 기부를 통해 김천과 상주 간 우호를 다지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문화 확산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긴밀히 협력해 함께 번영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