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미래형 유치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8곳을 공모를 통해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최근 디지털 기기를 접하는 유아 연령이 점점 낮아지면서, 올바른 디지털 활용 습관을 형성하고 윤리적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유아들이 놀이와 생활 속에서 디지털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유아의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며 교원과 학부모의 디지털 교육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시범유치원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 △교수 학습 방법 개선 △유아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원의 디지털 교육지원 역량 강화 △보호자 교육과 홍보 활동 △유치원 업무개선 등을 중심 과제로 운영된다.
이 사업으로 유아는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교사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콘텐츠를 활용하여 교수 학습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는 디지털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여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워크숍과 운영 사례 공유회 등을 개최하고 유아의 변화, 학부모·교원의 인식변화와 만족도 등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 연도 유아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보다 발전된 운영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디지털 기반 유치원 운영 지원 주관 교육청으로 전국 단위 교원 네트워크 운영과 공유회 개최, 교원 현장 지원자료 개발·보급 등 시범유치원의 성공적 운영을 지원해 왔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환경이 유아의 성장과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올바른 활용 교육이 필요하다”며, “유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균형 잡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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